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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straint Prompting제약 조건 프롬프팅
명시적 "반드시 하라·하지 말라" 제약으로 출력을 정확히 제어
원리
제약 조건 프롬프팅은 AI에게 명시적으로 "반드시 포함", "반드시 피함", "반드시 형식" 등 강제 조건을 걸어 출력을 정확히 제어하는 기법입니다. 특히 출력 형식이 엄격해야 할 때(JSON·분량·금지어 등)와 안전하지 않은 출력을 피해야 할 때 효과적입니다. 단점은 제약이 많을수록 창의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.
✅ 언제 쓰면 좋은가
- 정확한 출력 형식이 필요할 때 (JSON·CSV·정해진 구조)
- 특정 표현·용어를 피해야 할 때
- 분량·길이 제한이 엄격할 때
- 콘텐츠 안전성 요구가 있을 때
- 법적·컴플라이언스 요건 반영
❌ 언제 쓰지 말아야 하나
- 창의적 발산이 목표일 때 (제약이 방해)
- AI의 자유로운 제안이 필요한 브레인스토밍
- 제약이 너무 많으면 역효과 (모델이 혼란)
Before / After 예시
엄격한 이메일 작성
Before (기법 적용 전)
고객 불만 대응 이메일 써줘.
After (기법 적용 후)
[Constraint 적용] 작업: 배송 지연 고객 이메일 필수 포함: 구체적 사과, 원인 설명, 보상안 2가지 피할 것: "최선을 다했다", "불가피한", 변명조 표현 형식: 150~200자, 3문단 → 결과가 훨씬 프로페셔널·구체적
💡 "피할 것"이 "포함할 것"만큼 중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