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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ISEN FrameworkRISEN 프레임워크
Role·Instruction·Steps·End goal·Narrowing — 단계 분해에 강한 5요소
원리
RISEN은 Role(역할)·Instructions(지시)·Steps(단계)·End goal(최종 목표)·Narrowing(제약)의 조합으로 복잡한 작업을 분해하는 데 특화된 프레임워크입니다. 특히 여러 단계가 필요한 작업(리서치·보고서 작성·전략 수립 등)에서 힘을 발휘합니다. CRISPE가 "구조 전반"이라면, RISEN은 "과정 분해"에 초점을 맞춥니다.
✅ 언제 쓰면 좋은가
- 여러 단계를 거치는 복합 작업
- 리서치·보고서·전략 수립처럼 결과물이 구조화되어야 할 때
- "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" 복잡한 문제
- Chain-of-Thought와 결합해 쓸 때 특히 강력
❌ 언제 쓰지 말아야 하나
- 단일 단계로 끝나는 단순 작업
- 창의적 발산이 필요한 브레인스토밍 (Steps가 방해)
- 속도가 중요한 대화형 요청
Before / After 예시
전략 리포트 작성
Before (기법 적용 전)
경쟁 전략 보고서 써줘.
After (기법 적용 후)
[RISEN 적용] R: 전략 컨설턴트 I: 경쟁사 대응 전략 보고서 작성 S: 1.시장 현황 2.경쟁사 SWOT 3.대응 옵션 3개 4.권고안 E: 경영진 10분 보고 가능한 요약본 N: 3페이지 이내, 숫자 근거 필수
💡 Steps 덕분에 결과물이 논리적 순서를 자연스럽게 따릅니다.